채운면,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놀뫼신문
2019-12-02


논산시 채운면(면장 김영기)은 11월 29일 채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이장(각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채운면 인적안전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명, 복지이장 25명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알리는 등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승연희 前 충청남도 저출산보건복지실 노인복지과장의 ‘인적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이웃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