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역사회 후원금 기탁 이어져

놀뫼신문
2026-08-13

새벗FC 300만원·도기정 시민소통위원장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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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백성현 논산시장)는 지역 축구 동호회 ‘5.6 새벗FC’와 도기정 논산시 시민소통위원장이 엑스포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5.6 새벗FC 300만원, 도기정 위원장 1000만원 등 모두 1300만원이다. 도 위원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바라는 뜻에서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새벗FC 회원들도 뜻을 모아 후원에 동참했다.

조직위원회는 시민들의 뜻을 엑스포 준비에 충실히 반영하고, 논산 딸기산업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지역 농업과 관광자원을 세계와 연결하는 국제행사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엑스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새벗FC 회원들과 도기정 위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해 엑스포 성공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