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수형 후 귀가한 대상자 집에 벽지·장판 새 단장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장기간 수형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가석방자 A씨(54세, 부여군 거주)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컴백 홈(Comeback Home) 프로젝트’를 실시해 마무리했다.
A씨는 올해 7월 가석방으로 출소했으나, 이전에 거주하던 주택이 오랜 기간 비어 있었던 탓에 관리가 되지 않아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를 확인한 보호관찰관은 (사)한국나눔연맹의 기부금을 연계해 A씨의 주거 공간에 벽지와 장판을 새로 시공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진행했다.
새 단장을 마친 집에서 다시 생활하게 된 A씨는 “출소 후 막막했지만,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렇게 따뜻한 도움을 받아 새집에서 살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며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충구 소장은 “법무부와 민간단체의 기부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주거·생활 여건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재범 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보호관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기 수형 후 귀가한 대상자 집에 벽지·장판 새 단장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장기간 수형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가석방자 A씨(54세, 부여군 거주)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컴백 홈(Comeback Home) 프로젝트’를 실시해 마무리했다.
A씨는 올해 7월 가석방으로 출소했으나, 이전에 거주하던 주택이 오랜 기간 비어 있었던 탓에 관리가 되지 않아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를 확인한 보호관찰관은 (사)한국나눔연맹의 기부금을 연계해 A씨의 주거 공간에 벽지와 장판을 새로 시공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진행했다.
새 단장을 마친 집에서 다시 생활하게 된 A씨는 “출소 후 막막했지만,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렇게 따뜻한 도움을 받아 새집에서 살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며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충구 소장은 “법무부와 민간단체의 기부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주거·생활 여건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재범 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보호관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