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미래세대 꿈 지원”… 꾸준한 나눔 실천 이어가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9월 2일, 관내 기업 대우정밀건설(대표 권기범)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정밀건설은 2018년 설립된 일반건축·일반토목 전문 건설업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로 다시 한번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했다.
권기범 대표는 “지역에서 터를 잡고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미래세대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지역 기업이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정성이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논산시도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재)논산시장학회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활용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 지원은 물론, 관내 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미래세대 꿈 지원”… 꾸준한 나눔 실천 이어가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9월 2일, 관내 기업 대우정밀건설(대표 권기범)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정밀건설은 2018년 설립된 일반건축·일반토목 전문 건설업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로 다시 한번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했다.
권기범 대표는 “지역에서 터를 잡고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미래세대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지역 기업이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정성이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논산시도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재)논산시장학회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활용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 지원은 물론, 관내 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