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실천방안 논의

놀뫼신문
2026-09-02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통일정책 의견 수렴·하반기 사업계획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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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협의회장 최재욱)는 지난 8월 28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통일정책 의견 수렴, 논산시협의회 하반기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대북·통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자문위원들의 실천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 주민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높이고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제시됐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