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 일원에서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연무읍의 미래 기원"
논산시는 오는 10월 9일 연무읍 일원에서 ‘제2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논산의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을 환영하고,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무대를 꾸미고, 논산만의 특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논산시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식전행사로는 주민자치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 색소폰 연주,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참여가 더욱 기대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연무읍 주민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연무읍 주민들이 모여 자치 활동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주민 스스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결정하여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공론의 장이다.
주민총회 후 연무사물놀이와 장구사랑공연,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신나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무체육공원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더불어 시가행렬이 연무사거리에서 펼쳐지고, 푸드트럭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환상의 DJ 7080 라이트 음악’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무애향회에서는 참석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국밥(또는 국수)을 제공하며, 모두가 함께 나누고 즐기는 넉넉한 지역 문화를 보여줄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전일구 논산시예음협회 회장은 “이번 축제는 연무읍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드는 의미 있는 행사로,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연무읍의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무읍 일원에서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연무읍의 미래 기원"
논산시는 오는 10월 9일 연무읍 일원에서 ‘제2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논산의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을 환영하고,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무대를 꾸미고, 논산만의 특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논산시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식전행사로는 주민자치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 색소폰 연주,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참여가 더욱 기대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연무읍 주민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연무읍 주민들이 모여 자치 활동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주민 스스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결정하여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공론의 장이다.
주민총회 후 연무사물놀이와 장구사랑공연,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신나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무체육공원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더불어 시가행렬이 연무사거리에서 펼쳐지고, 푸드트럭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환상의 DJ 7080 라이트 음악’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무애향회에서는 참석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국밥(또는 국수)을 제공하며, 모두가 함께 나누고 즐기는 넉넉한 지역 문화를 보여줄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전일구 논산시예음협회 회장은 “이번 축제는 연무읍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드는 의미 있는 행사로,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연무읍의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