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동 2019 문화강좌 작품발표·전시회 개최

놀뫼신문
2019-12-08

건강댄스, 기타연주 등 11개 공연과 서양화, 사진 등 9개 작품 전시


계룡시 금암동 ‘문화강좌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가 12월 4일 금암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주민자치센터 20개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준비한 작품전시와 공연으로 펼쳐졌다. 

서양화, 한글서예, 사진, 퀼트, 프랑스자수, 꽃누르미, 갤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이 1년간 손수 강의하신 강사님들의 설명과 같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건강댄스, 경기민요, 고전무용, 기타연주, 노래교실, 스포츠댄스, 시낭송, 오카리나, 태극권, 하모니카, 우쿠렐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정애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온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내년에는 더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금암동 주민 모두가 활기 넘치는 문화강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