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7명 참여…생활원예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계룡시는 시민의 생활원예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초록빛 여름 홈가드닝’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 17명을 대상으로 모두 6회 진행됐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식물을 가까이하고 생활 속 원예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했다.
교육은 ▲생활원예 및 가드닝의 이해 ▲난과식물·선인장·다육식물 ▲반려식물 마주하기 ▲화분식물 디자인 ▲탄소중립과 식물자원 ▲화훼장식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식물을 가꾸거나 원예 작품을 만들며 생활원예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어렵게 느껴졌던 식물 관리법을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작품을 만들며 피로와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하고 생활원예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원예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민 17명 참여…생활원예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계룡시는 시민의 생활원예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초록빛 여름 홈가드닝’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 17명을 대상으로 모두 6회 진행됐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식물을 가까이하고 생활 속 원예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했다.
교육은 ▲생활원예 및 가드닝의 이해 ▲난과식물·선인장·다육식물 ▲반려식물 마주하기 ▲화분식물 디자인 ▲탄소중립과 식물자원 ▲화훼장식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식물을 가꾸거나 원예 작품을 만들며 생활원예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어렵게 느껴졌던 식물 관리법을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작품을 만들며 피로와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하고 생활원예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원예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