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동상 수상

계룡소방서가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동상을 수상한 해미르어린이집을 찾아 축하했다.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14일 해미르어린이집을 방문해 수상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상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미르어린이집은 계룡시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어린이들의 밝고 힘찬 목소리로 소방동요를 선보여 유치부 동상인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을 받았다.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참가팀별 소방동요 영상물을 심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10일까지 동요 전문가 3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즐겁게 소방동요를 부르며 좋은 성과를 거둔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동상 수상
계룡소방서가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동상을 수상한 해미르어린이집을 찾아 축하했다.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14일 해미르어린이집을 방문해 수상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상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미르어린이집은 계룡시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어린이들의 밝고 힘찬 목소리로 소방동요를 선보여 유치부 동상인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을 받았다.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참가팀별 소방동요 영상물을 심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10일까지 동요 전문가 3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즐겁게 소방동요를 부르며 좋은 성과를 거둔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경험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