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까지 7개 기관 대상…TF 3개 팀·11명 운영

계룡시가 공금 횡령 등 회계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산하기관 공금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금관리 전수점검 요청에 따라 오는 9월 9일까지 면·동 4곳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등 모두 7개 기관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공금 횡령 등 유사 회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금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e호조 시스템의 예금주 정보와 금고은행 실제 예금주 정보의 일치 여부, 거래처명과 예금주명 불일치 여부, 지출 관련 공무원의 개인 계좌 사용 여부, 기관 명의 보통예금 계좌의 부당 지출 여부 등이다.
시는 공금관리 전수점검 태스크포스(TF)를 3개 팀, 11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회계팀이 1차 점검을 진행하고, 위법하거나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될 경우 감사팀이 2차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점검은 9월 9일까지 마무리해 결과를 충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와 유의 사항을 전 부서에 공유해 공금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관리 과정의 취약 요인을 꼼꼼히 살펴 회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공금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월 9일까지 7개 기관 대상…TF 3개 팀·11명 운영
계룡시가 공금 횡령 등 회계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산하기관 공금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금관리 전수점검 요청에 따라 오는 9월 9일까지 면·동 4곳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등 모두 7개 기관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공금 횡령 등 유사 회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금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e호조 시스템의 예금주 정보와 금고은행 실제 예금주 정보의 일치 여부, 거래처명과 예금주명 불일치 여부, 지출 관련 공무원의 개인 계좌 사용 여부, 기관 명의 보통예금 계좌의 부당 지출 여부 등이다.
시는 공금관리 전수점검 태스크포스(TF)를 3개 팀, 11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회계팀이 1차 점검을 진행하고, 위법하거나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될 경우 감사팀이 2차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점검은 9월 9일까지 마무리해 결과를 충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와 유의 사항을 전 부서에 공유해 공금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관리 과정의 취약 요인을 꼼꼼히 살펴 회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공금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