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29일 시민체육관서 개최… 단체는 9월 4일까지 신청

계룡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체험교실은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체험 대상은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교사 등이다. 참가자들은 화재 대피와 지진 대응, 교통안전 수칙 등 생활 속 재난과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처 요령을 익히게 된다.
사전 접수는 이날부터 9월 4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인 참가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14개 단체, 678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내 유치원과 학교 등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시민안전과 안전정책팀(042-840-2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9월 28∼29일 시민체육관서 개최… 단체는 9월 4일까지 신청
계룡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체험교실은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체험 대상은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교사 등이다. 참가자들은 화재 대피와 지진 대응, 교통안전 수칙 등 생활 속 재난과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처 요령을 익히게 된다.
사전 접수는 이날부터 9월 4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인 참가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14개 단체, 678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내 유치원과 학교 등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시민안전과 안전정책팀(042-840-223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