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19년 충남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우수’

놀뫼신문
2019-12-20


계룡시는 12월 16일 보령시 한화리조트 파로스에서 열린 ‘충청남도 2019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토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도입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참여, 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건강한 식단실천 ▲개방형 주방환경 개선 ▲음식문화개선 자발적 참여유도 실적 등을 심사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와 음식점 출입구에 설치하는 「손씻기 시설 설치사업」을 지역특화사업으로 발굴하고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모범음식점 28개소에 설치하여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사업에 앞장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