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5차 시도대표회의서 채택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가 제안한 ‘국립군사박물관 계룡시 건립 촉구 건의안’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협의체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계룡시의회는 6월 26일 대전 동구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5차 시·도 대표회의에서 제596호 안건으로 상정된 해당 건의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건의안은 지난 4월 11일 계룡병영체험관에서 열린 제130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계룡시의회가 최초 제안한 것으로, 충남 15개 시·군의회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아 전국 협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바 있다.
건의문에는 ▲계룡시의 국방중심도시 위상에 걸맞은 국립군사박물관 설립 필요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 요청 등이 담겼다.
계룡시는 육·해·공군 본부가 모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방수도로, 2003년 특별법에 따라 개청한 이후 계룡軍문화축제, KADEX(국제방위산업전시회) 등 다양한 군문화행사를 통해 국방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왔다.
김범규 의장은 “계룡시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본부가 모두 위치한 국방수도로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건의문 채택이 계룡시가 군사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5차 시도대표회의서 채택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가 제안한 ‘국립군사박물관 계룡시 건립 촉구 건의안’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협의체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계룡시의회는 6월 26일 대전 동구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5차 시·도 대표회의에서 제596호 안건으로 상정된 해당 건의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건의안은 지난 4월 11일 계룡병영체험관에서 열린 제130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계룡시의회가 최초 제안한 것으로, 충남 15개 시·군의회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아 전국 협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바 있다.
건의문에는 ▲계룡시의 국방중심도시 위상에 걸맞은 국립군사박물관 설립 필요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 요청 등이 담겼다.
계룡시는 육·해·공군 본부가 모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방수도로, 2003년 특별법에 따라 개청한 이후 계룡軍문화축제, KADEX(국제방위산업전시회) 등 다양한 군문화행사를 통해 국방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왔다.
김범규 의장은 “계룡시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본부가 모두 위치한 국방수도로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건의문 채택이 계룡시가 군사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