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프로그램부터 주말·야간 돌봄까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관내 엄사면에 위치한 구 원광유치원 자리에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를 새롭게 개소하며, 지역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체계적 돌봄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6월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총 3,600만 원의 도비를 확보해 지난 5월부터 본격 추진되었으며,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창의적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역사회 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마을돌봄터 개소 외에도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지원 ▲농번기 주말돌봄 사업(농림축산식품부 보조) ▲24시간 365일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국비 2억 8천만 원이 투입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 다양한 돌봄 지원 정책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과후 프로그램부터 주말·야간 돌봄까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관내 엄사면에 위치한 구 원광유치원 자리에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를 새롭게 개소하며, 지역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체계적 돌봄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6월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총 3,600만 원의 도비를 확보해 지난 5월부터 본격 추진되었으며,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창의적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역사회 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마을돌봄터 개소 외에도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지원 ▲농번기 주말돌봄 사업(농림축산식품부 보조) ▲24시간 365일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국비 2억 8천만 원이 투입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 다양한 돌봄 지원 정책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