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김범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매진하시는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미정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작지만 강한 계룡시, 국방수도 계룡”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준비하였습니다.
2003년 9월, 계룡시가 탄생한 것은, 우리 지역에 육·해·공군 3군 본부인 계룡대가 위치했기 때문이고, 이를 부정하는 시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2003년 계룡시 초대 시장에 당선된 최홍묵 시장은 시정 구호를 “시민 중심의 전원, 문화, 국방 모범도시 계룡” 으로 정하여 2010년 6월 30일까지 유지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3대 이기원 시장은 계룡시 비전을 “도약하는 계룡, 매력 있는 도시”로 정한 후 역점과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국방 중추도시 건설”을 반영하였으며, 2011년 1월, 신년사에서 “국방수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최초로 “국방수도”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11월 22일, 제91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14년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통해 “글로벌 국방수도 기틀을 마련하겠다”라며 계룡시의회 에서 “국방수도”를 공론화하였습니다.
이어 4대 계룡시장으로, 3선에 당선된 최홍묵 시장은 계룡시 비전을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으로 정하여, 2014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8년간 유지하였습니다.
6대 이응우 시장은, 시정 비전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으로 정했지만, 미래 비전에 “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정하여, “국방수도” 비전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 감사는, 지방자치 행정을 민주적이고 능률적으로 수행하여,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지를, 정책에 반영하는 정책감사입니다.
시민의 대표인 계룡시의회 의원이,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부서장에게 “여기가 수도입니까? 국방수도 아니잖아요. 왜 민간인들 자꾸 갈라치기 해요. 여기 군인들만 사는 동네 아니잖아요. 국방수도, 국방수도, 외친다고 해서 우리가 수도로 인정받습니까?”라며 계룡시의 지난 과거와 현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발언은, 계룡 시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망과 상처를 안긴, 부끄러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국방수도”는 지난 2011년 1월, 이기원 시장 신년사에서 최초로 언급한 후, 2014년 최홍묵 시장에 의해 계룡시의 비전으로 8년 동안 자리매김한 후 계룡시 발전의 모태가 되어, 계룡 시민의 역량을 모으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계룡시 발전을 견인하였습니다.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이, 왜 이를 부정하려 하십니까?
대전시에서 간부 공무원으로 재직 한, 계룡 시민이 저에게 “계룡시는 국방수도 완성을 위해 거듭나고 노력해야 합니다” 제하의 글에 “서울이 대한민국 수도이고, 세종은 행정수도라는 사실에, 시비와 논란이 될 수 없듯이, 계룡시가 국방 수도라는 사실도, 시비와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는 주제로 5페이지 분량의 5분 발언 원고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대전시도 대내외적으로 과학 수도를 표방하고 있지만, 대전에 있는 과학기술 연구기관이, 서울과 수도권에 비하면 역부족이고, 비교할 수 없다.”며 “각 도시가, 지역의 특성에 따라, 행정수도, 과학수도, 문화수도, 해양수도 등으로 명명하여 사용하는 것은, 슬로건의 완성체, 또는 완결체라는 의미보다, 앞으로 완성해야 할 목표, 또는 추구해야 할 지향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계룡시는 육, 해, 공군 3군 본부를, 모태로 태어났고, 발전해 왔으며, 국가안보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3군 본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담아 계룡시를, 국방수도로 칭하는 것이, 시비와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계룡시에 국방부와 합참을 유치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 국가안보 기능 강화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합리적인 논리를 모색하고 지방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방안을 개발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저에게 귀한 자료를 보내주시며 격려와 함께 지혜까지 선물해 주신 고마운 시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은 계룡시 6대 의회가 최악이라는 여론이 비등합니다.
왜 이처럼 시민들에게 외면받는 부끄러운 상황이 되었을까요.
의원이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집행부와 협의하여 합리적으로 예산에 반영시킨,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동료의원들이 시기와 질투로 예산을 삭감한 사례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래 계룡시를 제외하면 대한민국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사례입니다.
오직 대한민국 계룡시의회에서만 볼 수 있는 부끄럽고 안타까운 최악의 비민주적인 폭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료의원의 의정활동을 폄훼하여, 비합리적인 반사이익을 추구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의식하여, 이응우 시장의 합리적이고 탁월한 업무추진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사례는, 시민을 속이는 가짜 의정활동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선택한 시장이, 시정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잘 펼칠 수 있도록,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들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은, 시장이 시정을 펼치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시장의 권한을 남용할 수 없도록, 감시하고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입니다.
시장의 합리적인 시정 운영에, 발목을 잡고 폄훼하려는 추태는, 시민의 행복을 볼모로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민을 배신하는 행위이고, 시민을 속이는 나쁜 의정활동으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26개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계룡시의 위상과 함께, 시민과 약속을 지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한 훌륭한 시장임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지방의회의 보편적인 기능인, 견제와 균형은 집행부의 권한 남용을 예방하고, 합리적인 시정을 펼쳐 시민들의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인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청원, 5분 자유발언 등을 활용하여, 균형을 이룸으로써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의 행복을 도모하여, 지방자치 목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계룡시 공직자 여러분!
지난 3년 동안 김미정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며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청탁한 사실이 있습니까?
또한 의원이란 권한으로, 특정인의 이익을 위해 공무원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거나, 특정 사업의 이권에 관여하여, 공무원을 힘들게 한 사실이 있습니까?
겉으로는 시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뒤로는 시민과 공직자를 힘들게 하는 위선자는, 정치인의 자격이 없습니다.
계룡시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과, 소신 있는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게 될 때, 작지만 강한 계룡시에서 시민들은 삶의 행복을,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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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김범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매진하시는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미정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작지만 강한 계룡시, 국방수도 계룡”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준비하였습니다.
2003년 9월, 계룡시가 탄생한 것은, 우리 지역에 육·해·공군 3군 본부인 계룡대가 위치했기 때문이고, 이를 부정하는 시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2003년 계룡시 초대 시장에 당선된 최홍묵 시장은 시정 구호를 “시민 중심의 전원, 문화, 국방 모범도시 계룡” 으로 정하여 2010년 6월 30일까지 유지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3대 이기원 시장은 계룡시 비전을 “도약하는 계룡, 매력 있는 도시”로 정한 후 역점과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국방 중추도시 건설”을 반영하였으며, 2011년 1월, 신년사에서 “국방수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최초로 “국방수도”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11월 22일, 제91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14년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통해 “글로벌 국방수도 기틀을 마련하겠다”라며 계룡시의회 에서 “국방수도”를 공론화하였습니다.
이어 4대 계룡시장으로, 3선에 당선된 최홍묵 시장은 계룡시 비전을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으로 정하여, 2014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8년간 유지하였습니다.
6대 이응우 시장은, 시정 비전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으로 정했지만, 미래 비전에 “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정하여, “국방수도” 비전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 감사는, 지방자치 행정을 민주적이고 능률적으로 수행하여,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지를, 정책에 반영하는 정책감사입니다.
시민의 대표인 계룡시의회 의원이,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부서장에게 “여기가 수도입니까? 국방수도 아니잖아요. 왜 민간인들 자꾸 갈라치기 해요. 여기 군인들만 사는 동네 아니잖아요. 국방수도, 국방수도, 외친다고 해서 우리가 수도로 인정받습니까?”라며 계룡시의 지난 과거와 현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발언은, 계룡 시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망과 상처를 안긴, 부끄러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국방수도”는 지난 2011년 1월, 이기원 시장 신년사에서 최초로 언급한 후, 2014년 최홍묵 시장에 의해 계룡시의 비전으로 8년 동안 자리매김한 후 계룡시 발전의 모태가 되어, 계룡 시민의 역량을 모으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계룡시 발전을 견인하였습니다.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이, 왜 이를 부정하려 하십니까?
대전시에서 간부 공무원으로 재직 한, 계룡 시민이 저에게 “계룡시는 국방수도 완성을 위해 거듭나고 노력해야 합니다” 제하의 글에 “서울이 대한민국 수도이고, 세종은 행정수도라는 사실에, 시비와 논란이 될 수 없듯이, 계룡시가 국방 수도라는 사실도, 시비와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는 주제로 5페이지 분량의 5분 발언 원고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대전시도 대내외적으로 과학 수도를 표방하고 있지만, 대전에 있는 과학기술 연구기관이, 서울과 수도권에 비하면 역부족이고, 비교할 수 없다.”며 “각 도시가, 지역의 특성에 따라, 행정수도, 과학수도, 문화수도, 해양수도 등으로 명명하여 사용하는 것은, 슬로건의 완성체, 또는 완결체라는 의미보다, 앞으로 완성해야 할 목표, 또는 추구해야 할 지향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계룡시는 육, 해, 공군 3군 본부를, 모태로 태어났고, 발전해 왔으며, 국가안보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3군 본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담아 계룡시를, 국방수도로 칭하는 것이, 시비와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계룡시에 국방부와 합참을 유치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 국가안보 기능 강화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합리적인 논리를 모색하고 지방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방안을 개발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저에게 귀한 자료를 보내주시며 격려와 함께 지혜까지 선물해 주신 고마운 시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은 계룡시 6대 의회가 최악이라는 여론이 비등합니다.
왜 이처럼 시민들에게 외면받는 부끄러운 상황이 되었을까요.
의원이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집행부와 협의하여 합리적으로 예산에 반영시킨,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동료의원들이 시기와 질투로 예산을 삭감한 사례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래 계룡시를 제외하면 대한민국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사례입니다.
오직 대한민국 계룡시의회에서만 볼 수 있는 부끄럽고 안타까운 최악의 비민주적인 폭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료의원의 의정활동을 폄훼하여, 비합리적인 반사이익을 추구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의식하여, 이응우 시장의 합리적이고 탁월한 업무추진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사례는, 시민을 속이는 가짜 의정활동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선택한 시장이, 시정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잘 펼칠 수 있도록,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들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은, 시장이 시정을 펼치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시장의 권한을 남용할 수 없도록, 감시하고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입니다.
시장의 합리적인 시정 운영에, 발목을 잡고 폄훼하려는 추태는, 시민의 행복을 볼모로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민을 배신하는 행위이고, 시민을 속이는 나쁜 의정활동으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26개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계룡시의 위상과 함께, 시민과 약속을 지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한 훌륭한 시장임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지방의회의 보편적인 기능인, 견제와 균형은 집행부의 권한 남용을 예방하고, 합리적인 시정을 펼쳐 시민들의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인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청원, 5분 자유발언 등을 활용하여, 균형을 이룸으로써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의 행복을 도모하여, 지방자치 목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계룡시 공직자 여러분!
지난 3년 동안 김미정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며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청탁한 사실이 있습니까?
또한 의원이란 권한으로, 특정인의 이익을 위해 공무원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거나, 특정 사업의 이권에 관여하여, 공무원을 힘들게 한 사실이 있습니까?
겉으로는 시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뒤로는 시민과 공직자를 힘들게 하는 위선자는, 정치인의 자격이 없습니다.
계룡시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과, 소신 있는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게 될 때, 작지만 강한 계룡시에서 시민들은 삶의 행복을,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