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19년 모범납세자 102명 선정

놀뫼신문
2019-12-24

금융우대, 입장료 및 주차장 무료 등 혜택 제공  


계룡시는 2019년 모범납세자 102명(개인 59명, 법인 4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균등분 주민세와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에서 연 3건 이상, 금액은 250만원 이상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시장의 추천과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모범납세자는 내년 1년간 NH농협은행 및 KB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금리 인하(최대 0.3%), 예금금리 우대(0.2∼0.3%), 수수료 면제 등 금융우대과 시·군 공영주차장, 금강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충남도 운영시설의 입장료 및 주차장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선정된 모범납세자 102명에게 이달 말까지 증명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각종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범납세자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