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까지 접수…개발·브랜딩·상품화 최대 300만원 지원
계룡시가 지역 특색을 담은 대표 관광 먹거리 개발에 참여할 디저트 분야 업체를 오는 8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 분야 충남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계룡시와 백석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협력해 추진한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룡시만의 관광 디저트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제빵·제과 등 디저트 제조가 가능한 업체다.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개발 제품의 유통 또는 판매가 가능한 개인·법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업체는 1곳으로, 디저트 기획과 시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브랜드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홍보·마케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20255014@bscu.ac.kr) 또는 백석문화대학교·계룡시청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10일 백석문화대학교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디저트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앵커사업은 충남도와 시·군, 대학이 협력해 대학·지역·산업을 연계하고 지역 인재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혁신 사업이다. 계룡시는 지난해 3월 백석문화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모에 선정돼, 2029년까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8월 3일까지 접수…개발·브랜딩·상품화 최대 300만원 지원
계룡시가 지역 특색을 담은 대표 관광 먹거리 개발에 참여할 디저트 분야 업체를 오는 8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 분야 충남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계룡시와 백석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협력해 추진한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룡시만의 관광 디저트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제빵·제과 등 디저트 제조가 가능한 업체다.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개발 제품의 유통 또는 판매가 가능한 개인·법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업체는 1곳으로, 디저트 기획과 시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브랜드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홍보·마케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20255014@bscu.ac.kr) 또는 백석문화대학교·계룡시청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10일 백석문화대학교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디저트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앵커사업은 충남도와 시·군, 대학이 협력해 대학·지역·산업을 연계하고 지역 인재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혁신 사업이다. 계룡시는 지난해 3월 백석문화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모에 선정돼, 2029년까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