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원 소통 강화…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모색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관내 3개소 11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센터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과 소통하고 근무 여건을 점검하는 ‘관서장 초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도 방문은 임재청 서장 취임에 따라 각 센터별 주요 현안 사항을 파악하고,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방문 기간 동안 임 서장은 센터별 현안 업무 보고를 받은 뒤, 현장 대원들과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갖고 재난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했다. 특히 센터 청사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대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 활동 시 대원 개개인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은 현장 대원들의 건강한 근무 여건과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장 대원 소통 강화…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모색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관내 3개소 11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센터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과 소통하고 근무 여건을 점검하는 ‘관서장 초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도 방문은 임재청 서장 취임에 따라 각 센터별 주요 현안 사항을 파악하고,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방문 기간 동안 임 서장은 센터별 현안 업무 보고를 받은 뒤, 현장 대원들과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갖고 재난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했다. 특히 센터 청사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대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 활동 시 대원 개개인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은 현장 대원들의 건강한 근무 여건과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