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26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놀뫼신문
2026-01-12

주요 업무·현안 점검…시민 체감형 시정 운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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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는 1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연초 주요 업무 기본계획 수립 ▲부서별 현안 사업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 ▲각종 행정 평가 대응 방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보고가 이어졌다.

이응우 시장은 “주요 업무와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행정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연초부터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준비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업무 지연이나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며 선제적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업무계획과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체계적인 시정 운영과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통해 시정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