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 좌우”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4월 29일 용남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교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반응 확인 및 119 신고 요령 ▲가슴 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과 일대일 맞춤형 지도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재청 서장은 “심정지 사고는 골든타임 내 적절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 좌우”
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4월 29일 용남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교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반응 확인 및 119 신고 요령 ▲가슴 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과 일대일 맞춤형 지도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재청 서장은 “심정지 사고는 골든타임 내 적절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