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집 터뜨리지 않기 등 신속한 대처 강조

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최근 정수기, 전기포트 등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뜨거운 물 화상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화상 응급처치 요령 숙지와 주의 강화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난방기기와 온수 사용이 급증하면서 일상 속에서 뜨거운 물에 의한 경미하거나 중대한 화상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화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1도 화상(피부 홍반·통증), △2도 화상(수포·부종·심한 통증), △3도 화상(피부 괴사·신경 손상·심한 흉터)으로 구분된다. 특히 3도 화상은 회복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전문적인 치료가 필수다.
화상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화상을 입은 즉시 화상 부위를 찬물에 담가 화기를 식히고, ▲손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만지지 않으며, ▲물집(수포)은 터뜨리지 않고 보호해야 한다.
또한 반지, 시계, 조이는 옷 등은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하며, 상처 부위는 청결히 유지하고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동우 소방서장은“화상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올바른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진료가 흉터와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특히 유아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뜨거운 물과 전열기기의 접근을 철저히 통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물집 터뜨리지 않기 등 신속한 대처 강조
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최근 정수기, 전기포트 등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뜨거운 물 화상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화상 응급처치 요령 숙지와 주의 강화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난방기기와 온수 사용이 급증하면서 일상 속에서 뜨거운 물에 의한 경미하거나 중대한 화상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화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1도 화상(피부 홍반·통증), △2도 화상(수포·부종·심한 통증), △3도 화상(피부 괴사·신경 손상·심한 흉터)으로 구분된다. 특히 3도 화상은 회복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전문적인 치료가 필수다.
화상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화상을 입은 즉시 화상 부위를 찬물에 담가 화기를 식히고, ▲손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만지지 않으며, ▲물집(수포)은 터뜨리지 않고 보호해야 한다.
또한 반지, 시계, 조이는 옷 등은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하며, 상처 부위는 청결히 유지하고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동우 소방서장은“화상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올바른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진료가 흉터와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특히 유아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뜨거운 물과 전열기기의 접근을 철저히 통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