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태극기 조기(弔旗)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애도하기 위한 ‘국가 추념일’로 다른 국경일(또는 기념일)과는 달리 태극기 게양 시 깃면의 세로 높이만큼 내려 ‘조기(弔旗)’로 게양하여야 한다.
조기는 현충일 당일에만 게양하며,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으나,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잠시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게양하므로 추념일인 현충일에는 게양하지 않는다.
한편, 계룡시는 이와 함께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행사’ 및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태극기 조기게양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식 SNS 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을 팔로우한 후, 현충일 당일 태극기를 조기로 게양한 모습을 촬영한 사진 2장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72명을 선정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각 가정은 물론 기관 및 단체에서도 태극기 조기 달기에 적극 동참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기리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태극기 조기(弔旗)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애도하기 위한 ‘국가 추념일’로 다른 국경일(또는 기념일)과는 달리 태극기 게양 시 깃면의 세로 높이만큼 내려 ‘조기(弔旗)’로 게양하여야 한다.
조기는 현충일 당일에만 게양하며,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으나,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잠시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게양하므로 추념일인 현충일에는 게양하지 않는다.
한편, 계룡시는 이와 함께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행사’ 및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태극기 조기게양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식 SNS 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을 팔로우한 후, 현충일 당일 태극기를 조기로 게양한 모습을 촬영한 사진 2장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72명을 선정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각 가정은 물론 기관 및 단체에서도 태극기 조기 달기에 적극 동참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기리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