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대응·침착한 행동이 생명을 지킨다”

계룡소방서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역에서 발생한 지하철 방화 화재를 계기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을 적극 안내했다.
계룡소방서는 지하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승객들이 꼭 기억해야 할 행동 요령을 소개했다. 우선 객차 양 끝에 있는 비상벨을 눌러 기관사에게 즉시 상황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 연기만 보여도 망설이지 말고 벨을 눌러야 빠른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열차가 정차한 경우 비상문 레버를 당겨 수동으로 문을 열고 하차해야 하며, 자동문이 열리지 않을 때도 수동 레버를 이용해 탈출할 수 있다. 지하 터널 내부에는 일정 간격으로 설치된 비상통로와 유도등, 안내방송을 따라 비상구 방향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한다.
특히 연기가 많을 경우 가방, 옷,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최대한 낮은 자세로 이동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젖은 수건을 활용해 호흡기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119에 신고할 땐 지하철 노선, 열차 방향, 탑승한 칸 번호를 정확하게 알려야 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다.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은 “지하철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화재나 사고 발생 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평소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초기 대응·침착한 행동이 생명을 지킨다”
계룡소방서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역에서 발생한 지하철 방화 화재를 계기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을 적극 안내했다.
계룡소방서는 지하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승객들이 꼭 기억해야 할 행동 요령을 소개했다. 우선 객차 양 끝에 있는 비상벨을 눌러 기관사에게 즉시 상황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 연기만 보여도 망설이지 말고 벨을 눌러야 빠른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열차가 정차한 경우 비상문 레버를 당겨 수동으로 문을 열고 하차해야 하며, 자동문이 열리지 않을 때도 수동 레버를 이용해 탈출할 수 있다. 지하 터널 내부에는 일정 간격으로 설치된 비상통로와 유도등, 안내방송을 따라 비상구 방향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한다.
특히 연기가 많을 경우 가방, 옷,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최대한 낮은 자세로 이동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젖은 수건을 활용해 호흡기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119에 신고할 땐 지하철 노선, 열차 방향, 탑승한 칸 번호를 정확하게 알려야 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다.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은 “지하철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화재나 사고 발생 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평소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