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연무소독 집중 실시…친환경 방역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모기, 진드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월 4일 밝혔다.
시는 하절기 방역 강화를 위해 보건소 내 ‘방역기동반’ 2개 조를 구성하고, 계룡시 전역을 13개 구역으로 나눠 주간 및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고려해 친환경 연무소독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성에 따라 연막소독, 잔류소독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방역사업의 핵심은 기존 경유 기반의 연막 방식 대신 물을 활용한 ‘친환경 연무 방역’ 방식의 확대다. 연무 방역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입자 형태의 약제를 공기 중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방역 효과는 극대화하면서도 연기나 악취, 기름 찌꺼기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주민들이 연무 방역의 효과와 방식에 대해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파트 게시대 현수막, 방역 차량, LED 전광판 등을 활용해 관련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2-840-3522)에 문의하면 된다.
10월까지 연무소독 집중 실시…친환경 방역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모기, 진드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월 4일 밝혔다.
시는 하절기 방역 강화를 위해 보건소 내 ‘방역기동반’ 2개 조를 구성하고, 계룡시 전역을 13개 구역으로 나눠 주간 및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고려해 친환경 연무소독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성에 따라 연막소독, 잔류소독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방역사업의 핵심은 기존 경유 기반의 연막 방식 대신 물을 활용한 ‘친환경 연무 방역’ 방식의 확대다. 연무 방역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입자 형태의 약제를 공기 중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방역 효과는 극대화하면서도 연기나 악취, 기름 찌꺼기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주민들이 연무 방역의 효과와 방식에 대해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파트 게시대 현수막, 방역 차량, LED 전광판 등을 활용해 관련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2-840-3522)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