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망대·뮤지컬 관람 통해 자아 확장과 사회적 소통의 기회 제공

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영상)은 5월 30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세상 밖으로’ 1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타워 내 서울스카이 전망대와 뮤지컬 관람 체험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123층 고층 전망대에서 서울의 전경을 조망하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각을 체험했으며, 이어진 뮤지컬 관람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사회적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청소년은 “높은 곳에서 세상을 보니 제 삶도 더 넓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뮤지컬도 너무 재밌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문화적 제약을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세상 밖으로’ 프로그램 외에도 전통 문화 체험을 주제로 한 ‘전통 밖으로’,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생각 밖으로’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전망대·뮤지컬 관람 통해 자아 확장과 사회적 소통의 기회 제공
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영상)은 5월 30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세상 밖으로’ 1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타워 내 서울스카이 전망대와 뮤지컬 관람 체험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123층 고층 전망대에서 서울의 전경을 조망하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각을 체험했으며, 이어진 뮤지컬 관람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사회적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청소년은 “높은 곳에서 세상을 보니 제 삶도 더 넓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뮤지컬도 너무 재밌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문화적 제약을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세상 밖으로’ 프로그램 외에도 전통 문화 체험을 주제로 한 ‘전통 밖으로’,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생각 밖으로’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