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께 미역국 전달

놀뫼신문
2020-10-29

부녀회원 1대1 결연 어르신 대상 안부 묻기, 생필품 등 제공

 


계룡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윤경원)는 10월 28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어르신들께 미역국을 조리해 전달했다.

계룡시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사업으로 15명의 부녀회원이 15명의 홀몸 어르신과 1대1 결연을 맺고 △안부 묻기 △말벗 되어드리기 △집안 청소 △생필품 및 반찬 제공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윤경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들여 끓였다”며 “앞으로도 결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으로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