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야간조명 확대 설치

놀뫼신문
2020-05-20


계룡시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장소에 야간조명을 확대 설치했다. 

시는 지난해 7월 두마면 농소리에 조명 1개를 시범 설치 해 운영해왔으며, 불법투기 방지 등 체감도가 높다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치지역을 확대했다. 

이번에 설치된 지역은 두마면 4개소, 엄사면 13개소, 금암동 1개소 등 관내 CCTV가 설치된 불법투기 및 생활폐기물 배출장소 18개소이다. 

야간조명은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및 배출방법 문구, 종량제 사용 문구 등이 새겨진 LED 조명을 바닥면에 비춰 해당 이미지를 표출함으로써 야간에도 주민계도 및 홍보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