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잠정 연기

놀뫼신문
2020-03-25

코로나19 확산방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대응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응해 당초 4월 1일이었던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개관을 잠정연기했다고 밝혔다. 

시는 장애인, 아동, 청소년, 여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감염병 노출 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이 크다고 판단됨에 따라 이번 개관 연기를 결정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연기기간 동안 복지욕구를 고려한 계층별 프로그램 수립, 직원 역량교육 등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손세정세 비치, 시설 소독 등 방역관리로 개관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