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다문화이주여성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놀뫼신문
2019-11-06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는 다문화이주여성들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이주여성들은 센터가 올해 처음 운영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의 수강생으로, 지난 9월부터 12회에 걸친 고된 교육 끝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다양한 취업지원 욕구와 양질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엄사면에 소재한 제페토 커피아카데미에서 매주 2회 2시간씩 운영되었으며, 커피에 대한 이론과 커피추출, 시험 시연, 고객 응대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다문화이주여성 A씨는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조금 더 다양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