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의장 시범부터 K-팝·국악·체험까지…‘국방수도’ 계룡 5일간 축제

2024년 계룡군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공동 개막식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열린다.
계룡시는 올해 축제를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군문화축제!’다. 육군 지상군페스티벌과 원팀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군문화축제는 군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도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선보인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버블쇼를 비롯해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 국악 페스타, K-팝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가 축제장을 채운다.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포토존, 서바이벌 체험, 사격 체험, 군복 착용 체험, 행사장을 순환하는 ‘계룡이 열차’,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이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도 열려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육군의 대표 행사인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한 군악·의장 시범, 군 장비 전시와 탑승 체험, VR·드론 등 미래 국방체험, 지역 문화예술 공연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관람객,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악·의장 시범부터 K-팝·국악·체험까지…‘국방수도’ 계룡 5일간 축제
2024년 계룡군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공동 개막식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열린다.
계룡시는 올해 축제를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군문화축제!’다. 육군 지상군페스티벌과 원팀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군문화축제는 군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도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선보인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버블쇼를 비롯해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 국악 페스타, K-팝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가 축제장을 채운다.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포토존, 서바이벌 체험, 사격 체험, 군복 착용 체험, 행사장을 순환하는 ‘계룡이 열차’,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이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도 열려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육군의 대표 행사인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한 군악·의장 시범, 군 장비 전시와 탑승 체험, VR·드론 등 미래 국방체험, 지역 문화예술 공연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관람객,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