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도내 지급률 2위 기록
계룡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라며, 남은 잔액을 기한 내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계룡사랑상품권 등 지급수단과 관계없이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 전액이 자동 소멸된다. 소멸된 금액은 현금으로 환급되거나 다음 기간으로 이월되지 않는다.
계룡시는 이번 지원사업에서 충남도 내 두 번째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준일인 지난 3월 30일 기준 인구 4만5959명 가운데 3만4498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인구 대비 지급대상률 75.06%, 지원금 지급률 98.79%를 달성했다.
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잔액은 해당 카드사에서, 선불카드 잔액은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한 만큼 남은 잔액이 사용기한 경과로 소멸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8월 31일까지 관내 골목상권과 주유소 등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도내 지급률 2위 기록
계룡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라며, 남은 잔액을 기한 내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계룡사랑상품권 등 지급수단과 관계없이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 전액이 자동 소멸된다. 소멸된 금액은 현금으로 환급되거나 다음 기간으로 이월되지 않는다.
계룡시는 이번 지원사업에서 충남도 내 두 번째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준일인 지난 3월 30일 기준 인구 4만5959명 가운데 3만4498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인구 대비 지급대상률 75.06%, 지원금 지급률 98.79%를 달성했다.
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잔액은 해당 카드사에서, 선불카드 잔액은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한 만큼 남은 잔액이 사용기한 경과로 소멸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8월 31일까지 관내 골목상권과 주유소 등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