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체험·원예교실 운영…농업 가치 배우고 진로 탐색

계룡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청소년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계룡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20명과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진로체험’과 ‘어린이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산물 가공과 원예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했으며,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진로체험은 계룡시제과제빵연구회 소속 강사가 맡아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으로 운영됐다. 초등학생들은 ‘쌀모닝빵 샌드위치’를, 중학생들은 ‘버터떡’을 직접 만들며 농산물 가공 과정과 제과·제빵 분야 직업을 경험했다.
어린이원예교실에서는 도시농업관리사의 지도 아래 도시농업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개운죽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원예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익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진로체험·원예교실 운영…농업 가치 배우고 진로 탐색
계룡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청소년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계룡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20명과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진로체험’과 ‘어린이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산물 가공과 원예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했으며,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진로체험은 계룡시제과제빵연구회 소속 강사가 맡아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으로 운영됐다. 초등학생들은 ‘쌀모닝빵 샌드위치’를, 중학생들은 ‘버터떡’을 직접 만들며 농산물 가공 과정과 제과·제빵 분야 직업을 경험했다.
어린이원예교실에서는 도시농업관리사의 지도 아래 도시농업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개운죽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원예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익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