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시장 직접 참여…폭우 피해 입은 예산 고덕면 찾아 이웃사랑 실천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7월 31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고덕면 일원에 공직자 봉사단을 파견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복구 지원은 지난 7월 17일 쏟아진 기록적 집중호우로 침수·토사 피해를 입은 예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로, 계룡시청 소속 공직자 3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특히, 이응우 계룡시장이 직접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과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오전 5시 40분 계룡시청에 집결해 예산군 고덕면으로 이동,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침수 피해 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작업 내용은 ▲수해 가정 뒤편 토사 제거 ▲쓰레기 및 부유물 처리 ▲가재도구 정리 등으로, 참가자들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진심을 담아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함께한 이응우 시장은 “피해 예산주민들의 상심이 크겠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계룡시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바탕으로 인근 시군의 재난 상황에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 직접 참여…폭우 피해 입은 예산 고덕면 찾아 이웃사랑 실천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7월 31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고덕면 일원에 공직자 봉사단을 파견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복구 지원은 지난 7월 17일 쏟아진 기록적 집중호우로 침수·토사 피해를 입은 예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로, 계룡시청 소속 공직자 3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특히, 이응우 계룡시장이 직접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과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오전 5시 40분 계룡시청에 집결해 예산군 고덕면으로 이동,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침수 피해 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작업 내용은 ▲수해 가정 뒤편 토사 제거 ▲쓰레기 및 부유물 처리 ▲가재도구 정리 등으로, 참가자들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진심을 담아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함께한 이응우 시장은 “피해 예산주민들의 상심이 크겠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계룡시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바탕으로 인근 시군의 재난 상황에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