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14일까지…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중심으로 점검 강화

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7월 1일(화)부터 14일(월)까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 중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10%를 선별해 진행되며, 노후 아파트 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 및 방화시설의 폐쇄·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자동화재탐지설비 등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화재 발생 시 대피계획서 구비 △비상방송설비 및 자동안내방송 시스템 작동 상태 등이다.
이동우 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관계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주기적인 화재안전점검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계룡소방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노후 주거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7월 1일부터 14일까지…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중심으로 점검 강화
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7월 1일(화)부터 14일(월)까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 중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10%를 선별해 진행되며, 노후 아파트 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 및 방화시설의 폐쇄·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자동화재탐지설비 등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화재 발생 시 대피계획서 구비 △비상방송설비 및 자동안내방송 시스템 작동 상태 등이다.
이동우 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관계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주기적인 화재안전점검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계룡소방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노후 주거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