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300여 명 참여…하늘소리길·용동저수지 둘레길 5.1㎞ 함께 걸어

계룡시는 3일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가족 화합을 위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금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축제장 메인무대를 출발점으로 유아차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시민 1300여 명이 참여했다.
걷기 코스는 축제장 주무대에서 출발해 계룡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거쳐 돌아오는 약 5.1㎞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깃든 자연경관 속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걷으며 연휴의 여유와 건강을 만끽했다.
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1만원이 지급됐다. 걷기 행사 참여자들이 축제장 관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효과도 거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민 1300여 명 참여…하늘소리길·용동저수지 둘레길 5.1㎞ 함께 걸어
계룡시는 3일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가족 화합을 위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금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축제장 메인무대를 출발점으로 유아차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시민 1300여 명이 참여했다.
걷기 코스는 축제장 주무대에서 출발해 계룡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거쳐 돌아오는 약 5.1㎞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깃든 자연경관 속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걷으며 연휴의 여유와 건강을 만끽했다.
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1만원이 지급됐다. 걷기 행사 참여자들이 축제장 관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효과도 거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