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의식 확산

계룡시는 4월 8일 두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논산경찰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등굣길 현장에서 교통지도와 안전교육, 홍보 활동을 역할별로 분담해 추진했다. 특히 운전자들에게는 서행 운전과 일시 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횡단보도 이용 요령 등 교통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의식 확산
계룡시는 4월 8일 두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논산경찰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등굣길 현장에서 교통지도와 안전교육, 홍보 활동을 역할별로 분담해 추진했다. 특히 운전자들에게는 서행 운전과 일시 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횡단보도 이용 요령 등 교통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