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재활용 활성화 기대

충남도와 한국서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2월 6일 도청에서 김영명 환경산림국장과 김평기 한국서부발전㈜ 발전처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자원순환 시범마을’은 주민들이 생활쓰레기와 자원순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도는 분리수거 시설 설치·교육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서부발전㈜은 시설 설치와 교육,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 등의 재정 지원을 담당한다.
올해는 총 5개 마을을 선정해 1억 5000만 원(충남도 5000만 원, 한국서부발전㈜ 1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0명 이상의 주민 공동체가 구성된 마을이 신청 대상이다. 모집 공고는 추후 진행된다.
선정된 마을에는 재활용도움센터가 설치돼 분리배출 편의가 증대되며, 주민들은 캠페인과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등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 관계자는 “자원순환 시범마을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자원 재활용률 증가, 생활폐기물 감축, 주민 환경 의식 고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마련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주민 주도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재활용 활성화 기대
충남도와 한국서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2월 6일 도청에서 김영명 환경산림국장과 김평기 한국서부발전㈜ 발전처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자원순환 시범마을’은 주민들이 생활쓰레기와 자원순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도는 분리수거 시설 설치·교육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서부발전㈜은 시설 설치와 교육,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 등의 재정 지원을 담당한다.
올해는 총 5개 마을을 선정해 1억 5000만 원(충남도 5000만 원, 한국서부발전㈜ 1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0명 이상의 주민 공동체가 구성된 마을이 신청 대상이다. 모집 공고는 추후 진행된다.
선정된 마을에는 재활용도움센터가 설치돼 분리배출 편의가 증대되며, 주민들은 캠페인과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등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 관계자는 “자원순환 시범마을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자원 재활용률 증가, 생활폐기물 감축, 주민 환경 의식 고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마련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