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9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도 실·국·원장 및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충남 방문의 해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 사전(PRE)기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오는 10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선포식 및 성공기원 한마당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도의 실행과제 추진 상황과 시군별 사업 실적 보고가 이어졌으며, 종합 토론을 통해 각 시군의 협조 사항과 건의 사항이 다뤄졌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보고를 통해 사전기간 동안의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될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후 각 분야별 실행 과제와 추진 실적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계획을 구체화했다.
충남도는 올해 2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실·국장급 인사 16명과 시군 부단체장 15명으로 구성된 32명의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기획·총괄 △프로그램 운영 △마케팅·홍보 △기반시설이라는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분야별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기본계획 수립과 실무 총괄 △해양·생태·농촌 관광 등 프로그램 개발 △언론과 SNS를 활용한 관광 홍보 △관광객 편의시설 지원 및 위생·청결, 안전 관리 등이 있다.
추진단은 정기 회의를 통해 각 분야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충남 방문의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중점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군과 협력해 성공적인 충남 방문의 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는 9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도 실·국·원장 및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충남 방문의 해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 사전(PRE)기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오는 10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선포식 및 성공기원 한마당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도의 실행과제 추진 상황과 시군별 사업 실적 보고가 이어졌으며, 종합 토론을 통해 각 시군의 협조 사항과 건의 사항이 다뤄졌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보고를 통해 사전기간 동안의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될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후 각 분야별 실행 과제와 추진 실적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계획을 구체화했다.
충남도는 올해 2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실·국장급 인사 16명과 시군 부단체장 15명으로 구성된 32명의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기획·총괄 △프로그램 운영 △마케팅·홍보 △기반시설이라는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분야별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기본계획 수립과 실무 총괄 △해양·생태·농촌 관광 등 프로그램 개발 △언론과 SNS를 활용한 관광 홍보 △관광객 편의시설 지원 및 위생·청결, 안전 관리 등이 있다.
추진단은 정기 회의를 통해 각 분야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충남 방문의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중점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군과 협력해 성공적인 충남 방문의 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