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 청년 창업팀 참여…매출 성장·고용 확대 등 성과 확인

충남도는 12월 4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5 충남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1년간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55팀을 비롯해 도 관계자와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성과 발표, 우수 창업팀 시상, 선배 창업가 강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문가 무료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해 온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사업 내용을 소개하며 상호 교류의 장을 넓혔고, 세무·법률·노무 전문가로 구성된 봉사단체 ‘더함’이 무료 상담관을 운영해 창업가들의 실질적 애로 해소에 도움을 줬다.
충남도는 올해 생활업종 40팀, 기술업종 20팀 총 60팀을 선발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생활업종은 지역 기반 서비스·소상공인 분야 청년들의 실질적 개업 및 확장을 돕는 실무 중심 지원을 강화했고, 기술업종은 IT·제조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를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전문 역량 향상을 집중 지원했다.
그 결과 청년 창업가들의 매출 성장, 신규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으며, 올해 발굴된 새로운 창업 모델은 지역 산업 다변화와 미래 전략 산업 기반 마련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충남도는 이번 성과공유회가 창업가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협업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의 도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분야별·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55개 청년 창업팀 참여…매출 성장·고용 확대 등 성과 확인
충남도는 12월 4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5 충남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1년간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55팀을 비롯해 도 관계자와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성과 발표, 우수 창업팀 시상, 선배 창업가 강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문가 무료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해 온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사업 내용을 소개하며 상호 교류의 장을 넓혔고, 세무·법률·노무 전문가로 구성된 봉사단체 ‘더함’이 무료 상담관을 운영해 창업가들의 실질적 애로 해소에 도움을 줬다.
충남도는 올해 생활업종 40팀, 기술업종 20팀 총 60팀을 선발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생활업종은 지역 기반 서비스·소상공인 분야 청년들의 실질적 개업 및 확장을 돕는 실무 중심 지원을 강화했고, 기술업종은 IT·제조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를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전문 역량 향상을 집중 지원했다.
그 결과 청년 창업가들의 매출 성장, 신규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으며, 올해 발굴된 새로운 창업 모델은 지역 산업 다변화와 미래 전략 산업 기반 마련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충남도는 이번 성과공유회가 창업가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협업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의 도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분야별·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