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읍에 지상 4층 규모 새 회관 마련…공동체 정신 계승 강조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월 10일 충남새마을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새로운 회관 마련을 축하하고 충남새마을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충남새마을회(회장 성낙구)는 2022년 4월 대전에서 내포신도시로 이전해 임차 사무실을 사용해 오다, 지난해 홍성읍 소재 건물을 매입해 같은 해 12월 30일 입주했다.
새롭게 문을 연 충남새마을회관은 지상 4층, 연면적 1,747㎡ 규모로 사무실과 대회의실 등을 갖췄다.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과 경과 보고, 김 지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축사에서 “충남새마을회는 ‘마을 공동체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단체”라며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1970년대 농촌 근대화에서 시작해 오늘날 공동체 회복과 탄소중립 실천까지, 시대마다 필요한 연대와 협력을 실천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마을 공동체 운동의 전통과 역사가 있는 단체인 만큼 여러분의 경험과 자부심이 젊은 세대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여러 사람의 뜻이 모이면 견고한 성을 이룬다’는 ‘중지성성(衆志成城)’이라는 말처럼, 근면·자조·협동의 공동체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여러분이 올 한 해 충남을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홍성읍에 지상 4층 규모 새 회관 마련…공동체 정신 계승 강조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월 10일 충남새마을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새로운 회관 마련을 축하하고 충남새마을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충남새마을회(회장 성낙구)는 2022년 4월 대전에서 내포신도시로 이전해 임차 사무실을 사용해 오다, 지난해 홍성읍 소재 건물을 매입해 같은 해 12월 30일 입주했다.
새롭게 문을 연 충남새마을회관은 지상 4층, 연면적 1,747㎡ 규모로 사무실과 대회의실 등을 갖췄다.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과 경과 보고, 김 지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축사에서 “충남새마을회는 ‘마을 공동체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단체”라며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1970년대 농촌 근대화에서 시작해 오늘날 공동체 회복과 탄소중립 실천까지, 시대마다 필요한 연대와 협력을 실천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마을 공동체 운동의 전통과 역사가 있는 단체인 만큼 여러분의 경험과 자부심이 젊은 세대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여러 사람의 뜻이 모이면 견고한 성을 이룬다’는 ‘중지성성(衆志成城)’이라는 말처럼, 근면·자조·협동의 공동체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여러분이 올 한 해 충남을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