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불법튜닝·소음 등 집중 단속…채증자료 바탕 사후 사법처리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이륜차와 불법튜닝 차량의 폭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충남경찰청은 15일 광복절 전야부터 폭주족 예상 집결지와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순찰차 등을 배치해 집결과 이동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폭주가 예상되는 이륜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검문·검색과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한다. 현장에서 무리하게 추적하기보다는 폐쇄회로(CC)TV와 영상 채증자료 등을 확보해 폭주 운전자와 동승자까지 사후 추적,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앞서 천안·아산지역 오토바이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구조변경과 개조 차량 제작·정비 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한다. 주요 예상 집결지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대형 전광판(VMS)과 TBN 교통방송 등을 통해 폭주행위 집중단속 방침과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는 천안시와 아산시, 한국교통안전공단도 참여한다. 관계기관은 교통법규 위반을 비롯해 불법 주정차, 소음기준 위반, 불법튜닝 등에 대한 현장 단속을 함께 추진한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폭주 행위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위”라며 “강력한 단속과 추적수사를 통해 끝까지 형사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폭주 등 위험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통법규 위반·불법튜닝·소음 등 집중 단속…채증자료 바탕 사후 사법처리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이륜차와 불법튜닝 차량의 폭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충남경찰청은 15일 광복절 전야부터 폭주족 예상 집결지와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순찰차 등을 배치해 집결과 이동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폭주가 예상되는 이륜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검문·검색과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한다. 현장에서 무리하게 추적하기보다는 폐쇄회로(CC)TV와 영상 채증자료 등을 확보해 폭주 운전자와 동승자까지 사후 추적,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앞서 천안·아산지역 오토바이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구조변경과 개조 차량 제작·정비 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한다. 주요 예상 집결지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대형 전광판(VMS)과 TBN 교통방송 등을 통해 폭주행위 집중단속 방침과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는 천안시와 아산시, 한국교통안전공단도 참여한다. 관계기관은 교통법규 위반을 비롯해 불법 주정차, 소음기준 위반, 불법튜닝 등에 대한 현장 단속을 함께 추진한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폭주 행위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위”라며 “강력한 단속과 추적수사를 통해 끝까지 형사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폭주 등 위험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