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협력 강화…"도민 안전 최우선,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 구축"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찾아 군과의 협력 강화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의지를 밝혔다.
박수현 지사는 13일 세종시에 위치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사단장 등 군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부대 초도방문의 일환으로, 충남도와 군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통합방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안보 상황과 재난 대응 체계, 도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 상황에서 군과 지방자치단체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박수현 지사는 “새로운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군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관·군 협력 강화…"도민 안전 최우선,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 구축"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찾아 군과의 협력 강화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의지를 밝혔다.
박수현 지사는 13일 세종시에 위치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사단장 등 군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부대 초도방문의 일환으로, 충남도와 군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통합방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안보 상황과 재난 대응 체계, 도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 상황에서 군과 지방자치단체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박수현 지사는 “새로운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군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