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까지 접수…우수 5팀 선발해 창업·영농정착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재 발굴에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월 7일까지 '제2회 충청남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미래 농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충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과 농업인으로,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벤처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이며, 농업에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사업모델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 안팎을 선발한 뒤, 8월 말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모두 5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팀에는 충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전국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추천, 2027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가점, 스마트팜 기술연수 우선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지도정책과(☎ 041-635-6152)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미래 농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월 7일까지 접수…우수 5팀 선발해 창업·영농정착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재 발굴에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월 7일까지 '제2회 충청남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미래 농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충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과 농업인으로,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벤처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이며, 농업에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사업모델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 안팎을 선발한 뒤, 8월 말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모두 5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팀에는 충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전국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추천, 2027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가점, 스마트팜 기술연수 우선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지도정책과(☎ 041-635-6152)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미래 농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