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우수가공상품 개발 공모전’ 24일까지 참가 접수…시제품 제작·상품화 연계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4일까지 '제1회 충남도 우수가공상품 개발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장성과 제조 가능성을 갖춘 농특산물 가공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제품 제작과 상품화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충남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아이디어'로, 지역 농산물의 특성과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실현 가능한 제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농업인과 청년,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5명 규모의 팀 단위 참여를 권장한다.
본선 심사는 오는 10월 8일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며, 창의성과 지역 농산물 활용도, 제조 가능성, 시장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공모 참가자들에게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견학을 비롯해 시설과 장비 안내, 제조공정 상담 등 상품 개발에 필요한 현장 지원도 제공한다.
충남도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농식품 가공 창업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이용 농가는 1,180명, 가공량은 8만1,509㎏, 생산액은 19억3,6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시제품 109건 개발, 상품화 59건, 신규 창업 9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참가 신청과 공모전 세부 내용은 충남도 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충남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가공상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아이디어를 연결해 농식품 창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회 우수가공상품 개발 공모전’ 24일까지 참가 접수…시제품 제작·상품화 연계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4일까지 '제1회 충남도 우수가공상품 개발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장성과 제조 가능성을 갖춘 농특산물 가공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제품 제작과 상품화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충남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아이디어'로, 지역 농산물의 특성과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실현 가능한 제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농업인과 청년,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5명 규모의 팀 단위 참여를 권장한다.
본선 심사는 오는 10월 8일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며, 창의성과 지역 농산물 활용도, 제조 가능성, 시장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공모 참가자들에게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견학을 비롯해 시설과 장비 안내, 제조공정 상담 등 상품 개발에 필요한 현장 지원도 제공한다.
충남도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농식품 가공 창업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이용 농가는 1,180명, 가공량은 8만1,509㎏, 생산액은 19억3,6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시제품 109건 개발, 상품화 59건, 신규 창업 9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참가 신청과 공모전 세부 내용은 충남도 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충남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가공상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아이디어를 연결해 농식품 창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