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충남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 운영…최대 10% 할인

충남도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온라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대형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지원에 나선다.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마켓과 옥션에 도내 중소기업 30개사가 참여하는 ‘충남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을 개설해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중심의 소비 확대와 온라인 유통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판매처 확보와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에서는 충남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김과 뱅어포 등 식품류를 비롯해 치간칫솔과 액정 보호필름 등 생활용품, 지역 자원을 활용한 보령 머드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도는 여러 분야의 우수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참여 기업의 제품 인지도와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기획전 방문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앱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 이벤트도 추진해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온라인 전용 기획전이 개별 기업의 입점과 홍보 부담을 줄이고, 도내 중소기업이 전국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은숙 충남도 일자리기업지원과장은 “모바일 중심의 소비가 확산하면서 온라인 유통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 전용 기획전을 통해 개별 입점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내 우수 상품의 판매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민간 유통망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내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2월 말까지 ‘충남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 운영…최대 10% 할인
충남도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온라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대형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지원에 나선다.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마켓과 옥션에 도내 중소기업 30개사가 참여하는 ‘충남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을 개설해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중심의 소비 확대와 온라인 유통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판매처 확보와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에서는 충남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김과 뱅어포 등 식품류를 비롯해 치간칫솔과 액정 보호필름 등 생활용품, 지역 자원을 활용한 보령 머드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도는 여러 분야의 우수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참여 기업의 제품 인지도와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기획전 방문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앱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 이벤트도 추진해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온라인 전용 기획전이 개별 기업의 입점과 홍보 부담을 줄이고, 도내 중소기업이 전국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은숙 충남도 일자리기업지원과장은 “모바일 중심의 소비가 확산하면서 온라인 유통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 전용 기획전을 통해 개별 입점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내 우수 상품의 판매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민간 유통망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내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