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구호·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따뜻한 연대 이어갈 것”

충남도의회는 지난 1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지역 내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사업 등에 쓰일 예정으로, 충남도의회는 매년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홍성현 의장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재난 구호·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따뜻한 연대 이어갈 것”
충남도의회는 지난 1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지역 내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사업 등에 쓰일 예정으로, 충남도의회는 매년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홍성현 의장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