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원예 우수사례·치유농업·반려식물 관리기술 공유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도시농업의 우수사례와 현장 기술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계룡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관리사와 도·시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남도 도시농업 상생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충청남도 생활원예경진대회 시상식과 연계해 진행됐다. 도시농업 활성화 사례를 나누고 전문가 특강과 실습을 통해 현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생활원예경진대회 수상자 시상을 시작으로 공주교육대의 ‘텃밭 중심 학교 교과과정 연계 방안 및 도시농업 추진 방향’ 특강, 계룡시 도시치유연구회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례 발표, 천안시 도시농업연구회의 반려식물 병해충 진단·처방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학교 텃밭 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의 가치와 필요성을 살폈다.
계룡시 도시치유연구회는 생활원예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했다. 천안시 도시농업연구회는 반려식물병원과 연계해 주요 병해충을 진단하고 맞춤형 처방 방법을 실습하며 현장 기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우수사례와 경험을 나누고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협력의 폭을 넓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현장 의견과 사례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시농업 분야 정보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도시농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진영 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도시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현장 중심 교류를 넓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생활원예 우수사례·치유농업·반려식물 관리기술 공유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도시농업의 우수사례와 현장 기술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계룡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관리사와 도·시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남도 도시농업 상생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충청남도 생활원예경진대회 시상식과 연계해 진행됐다. 도시농업 활성화 사례를 나누고 전문가 특강과 실습을 통해 현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생활원예경진대회 수상자 시상을 시작으로 공주교육대의 ‘텃밭 중심 학교 교과과정 연계 방안 및 도시농업 추진 방향’ 특강, 계룡시 도시치유연구회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례 발표, 천안시 도시농업연구회의 반려식물 병해충 진단·처방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학교 텃밭 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의 가치와 필요성을 살폈다.
계룡시 도시치유연구회는 생활원예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했다. 천안시 도시농업연구회는 반려식물병원과 연계해 주요 병해충을 진단하고 맞춤형 처방 방법을 실습하며 현장 기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우수사례와 경험을 나누고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협력의 폭을 넓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현장 의견과 사례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시농업 분야 정보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도시농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진영 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도시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현장 중심 교류를 넓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