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예방·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동참

충남도의회는 지난 12월 15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남성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크리스마스 씰 액자 증정식’을 열고 결핵 예방을 위한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결핵 퇴치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결핵 예방과 치료 사업을 비롯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국내 결핵 환자 수가 매년 감소 추세에 있지만, 급격한 고령 인구 증가로 향후 환자 수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며 “도의회가 전하는 작은 정성이 결핵 퇴치는 물론, 최근 확산하고 있는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핵 예방·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동참
충남도의회는 지난 12월 15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남성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크리스마스 씰 액자 증정식’을 열고 결핵 예방을 위한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결핵 퇴치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결핵 예방과 치료 사업을 비롯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국내 결핵 환자 수가 매년 감소 추세에 있지만, 급격한 고령 인구 증가로 향후 환자 수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며 “도의회가 전하는 작은 정성이 결핵 퇴치는 물론, 최근 확산하고 있는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