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휴식·농업·도로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기대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국회 국방위원회)은 12월 1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총 2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아이들의 배움 공간 조성과 지역 휴식 기반 확충, 농업 용수 공급과 도로망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인프라 보강에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별 주요 현안 해결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별 확보 내역을 보면, 논산시는 ▲어린이 천체관측관 조성 7억 원 ▲삼전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 4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확보했다. 계룡시는 ▲계룡도서관 리모델링 4억 원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2억 원 ▲계룡시 두마족욕장 조성 1억 원 등 총 7억 원이 배정됐다. 금산군은 ▲금산 행복드림센터 건립 공사 8억 원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공사 2억 원 등 총 10억 원을 확보했다.
황명선 의원은 “특별교부금은 잔여 예산을 활용해 지역 현안 사업 위주로 배정되는 만큼, 각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신청 단계부터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사업을 중심으로 준비해 왔다”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관리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논산·계룡·금산 지역의 교육·문화·관광 인프라와 농업·교통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휴식·농업·도로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기대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국회 국방위원회)은 12월 1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총 2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아이들의 배움 공간 조성과 지역 휴식 기반 확충, 농업 용수 공급과 도로망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인프라 보강에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별 주요 현안 해결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별 확보 내역을 보면, 논산시는 ▲어린이 천체관측관 조성 7억 원 ▲삼전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 4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확보했다. 계룡시는 ▲계룡도서관 리모델링 4억 원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2억 원 ▲계룡시 두마족욕장 조성 1억 원 등 총 7억 원이 배정됐다. 금산군은 ▲금산 행복드림센터 건립 공사 8억 원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공사 2억 원 등 총 10억 원을 확보했다.
황명선 의원은 “특별교부금은 잔여 예산을 활용해 지역 현안 사업 위주로 배정되는 만큼, 각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신청 단계부터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사업을 중심으로 준비해 왔다”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관리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논산·계룡·금산 지역의 교육·문화·관광 인프라와 농업·교통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