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민방위 강사 75명 공개모집

놀뫼신문
2019-10-29

기본교육, 화생방, 응급처치, 생활안전 4과목

우수 전문 강사 선발로 민방위대 역할 강화


충남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민방위 기본 소양을 갖춘 강사 7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민방위 제도와 포괄안보를 포함한 기본교육 강사 25명, 화생방 강사 20명, 응급처치 15명, 생활안전(지진·생활안전) 15명 등 총 75명이다. 

자격기준은 전(6급 이상)·현(7급 이상)직 민방위 담당 공무원이거나, 민방위 관련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2년 이상)이다.

도 민방위 강사로 선발되면 과목별로 순번을 정해 15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강의하게 되고, 수당제로 근무하게 된다.

세부사항은 도(www.chungnam.go.kr)와 도 소속 15개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 안전정책과 민방위비상대비팀(041-635-5628)에 문의하면 된다.